'헝거 게임' '엑스맨' 시리즈로 유명한 헐리우드 톱스타 제니퍼 로런스(29)가 19일(현지 시각) 미국 로드아일랜드의 뉴포트에서 아트갤러리 소유주 쿡 마로니(34)와 결혼했다고 미 현지 언론이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은 지난달 혼인 증명서를 받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예고돼 왔다. 2018년 처음 만난 이들은 올해 2월 약혼했다. 로런스는 6월 한 현지 연애매체와 인터뷰에서 "그는 내 인생을 통틀어 만난 사람 중 최고"라며 "그것(결혼)은 아주 쉬운 결정이었다"고 했었다.언론에 따르면, 이날 열린 결혼식에는 영국 유명 가수 아델과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