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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대, 中 기업 매장 집중 공격…샤오미 매장 완전히 불타

홍콩 시위대가 이번 주말 샤오미와 동인당 등 중국계 기업 매장을 방화·파손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0일 보도했다. 시위대는 지하철(MTR)역 등 공공시설에도 불을 질렀다. 이날 시위대는 중국계 기업 매장을 집중 겨냥했다. 시홍콩 최대 관광지이자 상점이 밀집해 있는 몽콕에 위치한 중국 휴대폰 업체 샤오미 매장에 시위대가 방화해 가게가 전소됐다. 이들은 전통 중의약 업체인 동인당에도 불을 질렀다. 중국계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파손하고 은행 지점 내에 화염병을 던졌다. 중국 소유 기업 베스트마트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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