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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현장]8년만 한국인 첫 결승 선발 준우승 SON, 케인 보다 훨씬 위협적이었다

[완다메트로폴리타노(스페인 마드리드)=이 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 손흥민은 8년 만에 한국인 선수 두번째로 꿈의 무대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우승컵에 입맞춤하지는 못했다. 손흥민은 무득점, 토트넘이 0대2로 져 준우승에 그쳤다. 손흥민은 2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메트로폴리타노에서 벌어진 리버풀과의 2018~2019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일부 유럽 매체들이 손흥민의 조커 가능성은 제기했지만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을 선발 카드로 썼다. 박지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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