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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식이 만난 사람] "지금은 '독립운동'을 하는 심정… 문재인 정권과 타협할 때 아니다"

나경원(56) 의원이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맡은 지 여섯 달 됐다. 당(黨) 체질이 얼마나 개선됐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그녀의 이미지가 '공주'에서 '투사(鬪士)'로 바뀐 것만은 확실하다."지금은 독립운동을 하는 심정이다. 문재인 정권은 모든 실정(失政)을 세금으로 덮으려 하고 있다. 세금 징수와 배급사회로 가는 걸 막아야 한다. 나라가 불가역(不可逆·돌이킬 수 없는)의 사회주의 국가로 되지 않게 하는 것을 내 책무로 생각한다."―이런 투쟁성은 자신도 몰랐던 숨은 재능의 발견인가, 아니면 상황 속에 주어진 역할 때문인가?"지금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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