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구해줘2' 의문의 살인사건의 범인이 김영민으로 드러나며, 안방극장에 소름끼치는 충격을 선사했다. 역대급 반전을 선사하며 최대 변수로 떠오른 김영민. 그의 각성은 종점을 향해 달려가는 엄태구의 나 홀로 구원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지난 20일 방송된 OCN 수목 오리지널 '구해줘2'(극본 서주연, 연출 이권, 이승훈, 제작 히든시퀀스, 총 16부작) 14회에서 읍내 여관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지선 부. 그의 죽음을 조사하던 형사들은 지선 부와 시비가 붙었고, 망가진 여관 CCTV에 마지막으로 찍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