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단, 하나의 사랑'이 수목극 1위 왕좌를 차지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제작 빅토리콘텐츠, 몬스터유니온)은 이연서(신혜선 분)의 앞에서 천사 정체를 드러낸 단(김명수 분)의 모습을 그려내며, 한층 흥미진진한 전개를 펼쳐냈다. 설렘과 애틋함을 넘나드는 신혜선, 김명수의 물오른 로맨스 케미는 스토리에 불을 붙였다. 이날 방송된 '단, 하나의 사랑' 19회는 6.5%, 20회는 7.9%를 기록하며, 수목극 절대 강자 자리를 이어갔다. (닐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