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종합] "마약검사 예방차원, 검경유착NO"…드디어 입 연 양현석, 여전한 미스터리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대표 프로듀서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하지만 아직도 의혹은 꺼지지 않았다.20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양현석은 "직접 주도해 마약검사를 하고 있다. 내가 참관한다. 소변 키트는 미국에서도 얼마든 개인이 사서 많이 한다고 한다. 수사당국 등 여러군데에 여쭤봤고 불법이 아니라는 걸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어 "두 달에 한번 마약 진단키트로 정기 검사를 한다. 마약 검사는 예방차원이다. 2011년 지드래곤 대마초 사건 이후 YG에서 관리를 못해서 이런...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