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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천재' 신유빈, 최연소 태극마크…유남규 기록 깼다

국가대표 상비군 ‘탁구 천재’ 신유빈(청명중)이 역대 최연소로 태극마크를 달았다.신유빈은 21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19 아시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풀리그를 벌여 8승 3패를 기록했다. 상비 1군 12명 가운데 최소 3위를 확보한 신유빈은 성적으로 3명을 뽑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신유빈은 2004년 7월 5일생으로 21일 기준 만 14세 11월 16일이다. 신유빈이 국가대표로 선발되면서 이에리사 전 태릉선수촌장과 유남규 삼성생명 감독이 갖고 있던 남녀 최연소 기록(15세)을 깼다.풀리그 성적 결과에 따라 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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