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철, 사흘동안 특강·세미나만 7차례 참석정세현 "축사만 하고 다니는 것 비정상" vs 김 장관 "현 정부 대북정책은 국민과 소통에 방점"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21일 국회를 다시 찾았다. 특강을 하기 위해서였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전날 김 장관을 겨냥해 "축사만 하고 다닌다"라고 비판했지만 김 장관은 이날 하루에만 국회와 부산에서 2개의 특강 일정을 잡았다.김 장관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한반도경제통일교류특별위원회 긴급좌담회'에 참석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과 향후 남북 정상회담과 관련해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