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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동생 숨겨준 조정석, 동학농민군에서 쫓겨나나 '위기'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녹두꽃' 조정석이 동학농민군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극본 정현민/연출 신경수 김승호)이 강력한 스토리 폭탄을 펑펑 터뜨리고 있다. 이복형제 형 백이강(조정석 분)이 녹두장군 전봉준(최무성 분)에게 동생 백이현(윤시윤 분)이 도채비(도깨비)라는 것을 고백한데 이어, 백이현은 스스로 상투를 자르고 '오니(도깨비)'의 삶을 선택한 것이다. 격동의 조선처럼, 휘몰아치는 형제의 운명이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런 가운데 6월 21일 '녹두꽃' 제작진이 33~34회 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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