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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측 “한예리, 오늘(21일) 극 전체 뒤흔들 변화있어” 예고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녹두꽃' 스토리 키워드 변화, 이번에는 한예리다.SBS 금토드라마 '녹두꽃'(극본 정현민/연출 신경수 김승호) 스토리 전개에 중요한 키워드는 '변화'다. '거시기'로 불리며 악인 아닌 악인으로 살던 백이강(조정석 분)은 새 희망을 찾아 동학농민군 별동대 대장이 됐다. 조선에 개화의 빛을 밝히고자 했던 소년 백이현(윤시윤 분)은 좌절과 마주하며 핏빛 야수가 됐다. 이들의 변화가 시대의 아픔을 고스란히 담아내,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이런 측면에서 오늘(21일) 방송되는 '녹두꽃' 33~34회는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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