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현(20)이 최근 팬들과 함께 아주대 외상센터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관계자 측에 따르면 최근 김소현은 팬들과 함께 모금한 1000만원을 아주대 병원 권역외상센터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지난 4일 생일을 맞은 김소현이 직접 기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이에 팬들이 동참했다. 팬들은 기금과 더불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써 달라며 헌혈증 61장도 함께 병원에 기부했다.김소현은 그동안 영화 ‘너의 이름은’ 베리어프리 버전 제작을 위한 목소리 재능기부, 아이스 버킷챌린지 참여 등에 참여하며 선행을 펼쳤다. 지난 4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