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두시의 데이트' 이성민, 최다니엘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21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영화 '비스트'에서 강력반 선후배의 브로케미를 선보이는 배우 이성민, 최다니엘이 출연했다. 지석진이 "개봉 1주일을 앞둔 배우의 소감은 어떤가"라고 묻자 이성민은 "이맘때면 꿈을 많이 꾼다. 악몽이나 사고나는 꿈도 꿀 때 있다. 언론시사회 하는 날도 머리를 깎는 꿈을 꿨다. 검색을 해보니 나쁜 꿈은 아니었다"며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다.그러면서 이성민은 "같이 출연했던 배우와 헤어지기 싫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