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당시 조국을 지키다 산화한 소년·소녀병들을 위한 위령제가 대구에서 열렸다. ‘6·25참전소년·소녀병전우회(회장 윤한수)’는 21일 오전 대구시 남구 앞산공원 내 낙동강승전기념관에서 소년병 출신 원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순국 소년병 위령제’를 거행했다.21일 대구 낙동강승전기념관에서 열린 ‘제22회 6·25참전 순국 소년병 위령제’에 참석한 소년병 출신 원로들이 순국한 소년병들을 기리며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6·25참전소년·소녀병전우회 제공이날 행사는 6·25전쟁에서 전사한 만 17세 이하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