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지금까지의 레드벨벳 '빨간 맛' 중 가장 강렬한 레전드급 '빨간 맛' 무대가 찾아온다. 오늘 밤 7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300 엑스투'에는 마지막 뮤지션으로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이 출연해 '300 엑스투'의 대미를 장식하는 특급 무대를 펼쳐 보일 계획이다. 300떼창곡은 바로 레드벨벳 하면 단연 떠오르는 곡인 '빨간 맛'으로 레드벨벳은 300 떼창러들과 함께 척척 맞는 합으로 역대급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녹화 당일 아침 일찍 300대기룸에 도착한 레드벨벳은 오픈채팅방에 웰컴 인사부터 나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