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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영웅' 셸런버거 "文정부 탈원전, 근거 비논리…한국엔 비극"

'원전폐쇄 반대' 마이클 셸런버거, 文정부 비판"국내선 탈원전, 해외에는 원전 수출? 그럼 해외에서 누가 현대차 사나"미국 환경단체 '환경진보'의 마이클 셸런버거(Shellenberger·사진)는 21일 "문재인 대통령은 국내에서는 탈원전하면서 해외에서 원전을 수출하겠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셸런버거는 미국에서 10년 넘게 원전 폐쇄 반대 운동을 폈다. 시사 주간지 타임은 2008년 그를 '환경 영웅'으로 선정했다. 2017년 5월에는 현 정부의 '원전(原電) 제로' 정책의 재고(再考)를 요구하는 서한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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