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주년을 맞은 '서울모던아트쇼'가 서울 양재동 aT센터 1층에서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사단법인 서울미술협회(이사장 이인섭)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작가 300여명이 내놓은 작품 2500여점을 선보인다. 20만~100만원대로 원작을 소유할 수 있도록 돕는 '내 생애 첫 컬렉션'부터 '대형 작품 기획전', 발달 장애 창작자들의 아트 프로젝트 'Happy Together with Art' 섹션까지 준비됐다. TV조선 방영 프로그램 '이웃집 화가'에 출연했던 임승현 화가의 작품도 전시된다. '나만의 가죽 액세서리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