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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장제원 아들, 운전자 바꿔치기 및 금품합의 시도

7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 래퍼 장용준(노엘)씨가 사고 직후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장씨는 7일 새벽 2~3시쯤 마포구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가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사고를 낸 직후 피해자에게 금품을 주겠다며 현장 합의를 시도하면서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는 사실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아울러 운전자를 바꿔치기하려 한 정황도 포착됐다. 장씨는 처음에는 자신이 아닌 제3자가 운전한 것처럼 경찰관에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장씨는 사고 당일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장씨는 별로 다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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