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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고 실바 격노 "메시가 두 명 걷어찼지만, 심판 아무것도 안해"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슈페르클라시코' 후폭풍이 거세다. 아르헨티나에 패한 브라질의 수비수 티아고 실바는 결승골 주인공 리오넬 메시와 심판을 겨냥했다.실바는 지난 15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평가전을 0대1로 마친 뒤, "메시는 경기를 지배하길 바랐다. 우리 선수 둘을 걷어찼지만, 심판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주심에게 항의를 하자 그냥 웃더라"라고 격노했다.이어 "메시는 위험지역에서 프리킥을 얻는 동작으로 심판을 압박했다. 경기를 컨트롤하고, 심판의 판정에 관여하길 바라는 것 같았다"며 "유럽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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