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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못 잡으면 핑곗거리 없다" 토론토 언론의 성토

[LA=스포츠조선닷컴 한만성 기자]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남은 수준급 선발투수가 이제는 얼마 남지 않았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1), 게릿 콜(29), 매디슨 범가너(30), 잭 휠러(29) 등이 연이어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이제 류현진(32)의 거취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현지 보도에 따르면 현재 류현진의 행선지 후보는 약 세 팀으로 압축된다. LA 다저스와의 재계약, 혹은 LA 에인절스나 토론토 블루제이스 입단이 점쳐지고 있다. 단, 다저스와 에인절스는 올겨울 스트라스버그와 콜 영입을 노렸으나 이에 실패한 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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