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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교육, 미래사회의 나침반… 취·창업 다양한 방향 제시해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사업을 시작한 건 2015년이다. 햇수로 5년여가 흐르면서 SW중심대학사업단의 교육을 받은 인재가 사회에 진출해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이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SW 교육 성과를 짚어봤다.◇다양한 영역 확장하는 SW 이해는 필수유희영(25)씨는 지난 2018년 7월 포스코에 입사했다. 설비를 개선하고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개발하는 EIC기술부에서 일한다. 신경 쓸 게 많고 어려운 부서지만, 대학에서 배운 SW 역량을 바탕으로 당차게 자리매김했다.예전부터 그는 눈앞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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