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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원두' 원칙… 커피 한 잔에 달콤함과 씁쓸함을 함께 담다

파리바게뜨의 자체 커피 브랜드 '카페 아다지오'가 맛과 향을 한 단계 높인 '카페 아다지오 시그니처'를 최근 출시했다. 연구원들이 브라질, 콜롬비아, 파푸아뉴기니 등에서 생산한 생두를 최상의 비율로 배합해 풍미를 한층 이끌어낸 커피다.카페 아다지오 시그니처는 다크 초콜릿과 꿀, 구운 마시멜로를 연상시키는 달콤 쌉싸래한 향, 묵직한 질감, 깊고 진한 여운이 특징이다. 커피가 식어도 맛과 향이 유지되고, 치즈케이크·마카롱 같은 파리바게뜨의 베이커리 제품과도 조화를 이룬다.파리바게뜨는 두 종류의 배합 원두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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