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카 고급 원두 썼는데 가격은 커피 전문점의 절반
애플이 글로벌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와 손잡고 올해 봄에 신용카드를 출시한다.특히 애플-골드만삭스 신용카드는 아이폰 기능과 연계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현지시간) 애플과 골드만삭스가 손잡은 신용카드가 향후 수주 내에 출시된다고 보도했다.애플은 신용카드를 우선 임직원들에게 발급해 시험 기간을 거친 뒤 올해 연말께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발급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신용카드는 애플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애플 페이(Apple Pay) 브랜드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미국에서 비자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미국과 중국이 21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에서 무역분쟁 타결을 위한 고위급 협상을 재개했다.미 언론에 따르면 미·중 3차 고위급 협상은 이날 오전 백악관 아이젠하워빌딩에서 시작됐다.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이끄는 미 대표단에는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 윌버 로스 상무장관,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정책국장이 포함됐다.차관급 협상을 이끈 제프리 게리시 USTR 부대표와 그레그 다우드 USTR 농업부문 협상대표, 테드 매키니 농무부 통상·해외농업 담당 차관, 길버트...
오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미국은 북한이 비핵화에 대해 올바른 선택을 한다면 모든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라고 미 정부 고위 관계자가 21일(현지시간) 밝혔다.이 관계자는 이날 2차 북미정상회담 관련 컨퍼런스콜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또 주한미군 철수 문제는 2차 북미정상회담 의제가 아니라고 말했다.이 당국자는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북한의 김혁철 대미특별대표가 하노이에서 실무협상을 시작했으며, 두 사람은 2차 정상회담이 열리기 전까지 협상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