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2007년 4월 출시한 '칸타타'는 지난해 약 196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국내 대표 캔커피 브랜드로 성장했다. 칸타타는 출시 당시부터 프리미엄급 원두 캔커피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출시 12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도 시장점유율 약 40% 대를 차지하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칸타타는 출시 5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고,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4년 1160억원, 2015년 1370억원, 2016년 1600억원, 2017년에는 174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메가 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