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보경과 먼데이키즈 이진성의 첫 듀엣곡 '이별선물' 쇼케이스가 21일 서울 압구정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김보경이 무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재근 기자cjg@sportschosun.com/2017.11.21/ ▲ 방향성, 비거리, 너무 쉬운 '아이언', 눈감고도 치겠네 ▲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몸에 독 퍼져…” ▲ “‘충격 실화’ 성인 가요계 문화…” ▲ 유소영 “전 소속 사장이 성추행” ▲ 경찰 “강인, 논현동 룸싸롱서 때린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