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학생, 서정환 기자] 6강 경쟁이 이대로 싱겁게 끝날 분위기다.‘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6강 윤곽이 드러났다. DB(27승 9패)를 단독선두로 두고 KCC(25승 11패), SK(24승 12패), 현대모비스(22승 14패), KGC인삼공사(21승 15패), 전자랜드(20승 17패)가 6강을 형성하고 있다. 이들 팀들이 정규리그 우승경쟁, 2위 경쟁, 4강 경쟁 등을 남겨두고 있지만 6강은 고착화됐다는 것이 정설이다.7위 삼성(15승 21패), 8위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