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Апрель
2018

Новости за 21.04.2018

Chosun Ilbo 

[포토] 김재환, 추격 의지 꺽는 2점포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KBO리그 KIA와 두산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두산 김재환이 우중월 2점 홈런을 친 후 공필성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2018.04.21/ ▲ 일본 '골프 풀세트' 반값할인! '59만원' 5세트 한정판매 ▲ 유명 DJ, 숨진 채 발견…28세 요절 ▲ “최지우, 웨딩드레스 전 세계 단 한 벌” ▲ “우연정, 절단된 다리 10cm도 안 돼” ▲ 정정아 “교통사고로 목숨 잃을 뻔” 오열

Chosun Ilbo 

[사진]이용규,'아! 뜬공'

[OSEN=대전,박준형 기자]21일 대전 부사동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7회말 2사 1루 한화 이용규가 외야플라이 타구를 날린뒤 아쉬워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Chosun Ilbo 

[사진]김재환,'도망가는 투런포'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7회말 2사 1루에서 두산 김재환이 우중월 투런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sunday@osen.co.kr

Hankook Ilbo 

주현미 "조용필 선배 몰래 남편 만나" 왜?

가수 주현미가 남편 임동신과 조용필 몰래 연애했다고 밝혔다.과거 주현미는 MBC 교양 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가수 조용필 밴드였던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기타리스트 임동신과 조용필 선배님 몰래 만...기사보기

Chosun Ilbo 

한화 김재영 5⅓이닝 2실점, 승리요건 달성

한화 이글스 우완 사이드암 선발 투수 김재영이 승리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갔다.김재영은 2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4안타 1볼넷 3탈삼진으로 2실점을 기록해 시즌 2승째 달성을 바라보게 됐다.이날 김재영은 5회까지 무실점하며 모처럼 좋은 피칭을 선보였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이 143㎞까지 나왔고, 포크볼(111~130㎞)과 커브(118~121㎞)의 제구가 좋았다. 5회까지 단 2안타만 내주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던 김재영은 6회 들어 투구수가 많아지자 다소 흔들렸다....

Chosun Ilbo 

[사진]파울홈런 양성우,'시즌 1호 홈런 나오나 했는데'

[OSEN=대전,박준형 기자]21일 대전 부사동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7회말 1사 한화 양성우가 파울 홈런을 날리고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 soul1014@osen.co.kr

Chosun Ilbo 

종영 '연애포차' 김보라♥박인후 해피엔딩..'2년 후 연애약속'[종합]

[OSEN=강서정 기자] '연애포차' 아르바이트생들이 모두 사랑을 찾았다. 21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공개된 '플레이리스트'의 웹드라마 '연애포차' 에피소드10 '우리는 '연애'포차 알바생이다'에서는 하연(김보라 분)이 시환(박인후 분)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내용이 그려졌다. 가영(홍비라 분)은 시환에게 재혁(차보성 분)이 일하는 곳의 주소를 보내고는 "재혁오빠 꼭 데려와라"라고 했다. 시환은 재혁을 만나러 갔는데 재혁이 다가오자 전화하는 척 하...

Chosun Ilbo 

[사진]마운드 내려가는 넥센 선발 한현희

[OSEN=대전,박준형 기자]21일 대전 부사동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7회말 2사 1루 넥센 선발투수 한현희가 교체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Chosun Ilbo 

'무한도전' 김태호PD "고마운 지드래곤, 가요제하면 생각나"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무한도전' 김태호PD가 빅뱅 지드래곤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2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13년의 토요일 3편'을 통해 지난 2012년부터 2018년 시즌1 마지막 방송까지의 모습을 되돌아봤다.김태호PD는 '영동고속도로가요제'를 회상하며 "무도 가요제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지드래곤이다. 황광희가 한창 힘들어할 때였는데, 지드래곤이 같이 해보겠다고 했다"면서 "쉽지 않은 일이었는데 해줬다"고 설명했다.이어 "그전에 정형돈도 한창 힘들어할 때 지드래곤이 한번 해보겠다고 해서 잘해줬다"고 덧붙였다.1...

Chosun Ilbo 

[사진]임기준,'무조건 막는다'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7회말 2사에서 KIA 임기준이 역투하고 있다./sunday@osen.co.kr

Chosun Ilbo 

[사진]임기준,'실점은 없다'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7회말 2사에서 KIA 임기준이 역투하고 있다./sunday@osen.co.kr

Chosun Ilbo 

롯데 손승락, 통산 36번째 500G 출전 달성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손승락이 통산 5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손승락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전에서 8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3-0으로 앞서던 롯데는 8회초 마운드에 오른 박진형이 무사 1, 2루에서 최 정에게 동점 스리런포를 맞으면서 동점이 되자 손승락을 등판시켰다. 이날 전까지 499경기에 출전했던 손승락은 1경기를 더 보태 프로야구 통산 개인 36번째 5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일본 '골프 풀세트' 반값할인! '59만...

Chosun Ilbo 

[사진]송은범,'7회는 세타자 연속 KKK'

[OSEN=대전,박준형 기자]21일 대전 부사동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7회초 한화 송은범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Chosun Ilbo 

SK 최 정 롯데전 동점 스리런포, 통산 6번째 13년 연속 10HR 달성

SK 와이번스 최 정이 13년 연속 10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최 정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팀이 0-3으로 뒤지고 있던 8회초 무사 1, 2루에서 동점 스리런 홈런을 쳤다. 최 정은 롯데 박진형이 뿌린 3구째를 그대로 걷어올려 중간 담장을 넘기는 3점포로 연결했다. 이날 홈런으로 최 정은 장종훈 양준혁 박경환 이승엽 김태균에 이어 프로야구 통산 6번째로 13년 연속 10홈런을 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8회초 SK 공격이 진행 중인 가운데 양 팀이 3-3으로 맞서고 있다.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

Chosun Ilbo 

[사진]인사하는 곽빈,'선배들 있어 든든해요'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7회초 무사 1루에서 두산 곽빈이 KIA 이명기를 병살타로 처리하고 선배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sunday@osen.co.kr

Chosun Ilbo 

'동점 3점포' 최정, 역대 6번째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달성

[OSEN=부산, 조형래 기자] SK 와이번스 최정이 극적인 동점 3점포로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의 대기록을 수립했다.최정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정규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해 0-3으로 뒤진 8회초 무사 1,2루에서 롯데 박진형을 상대로 중월 3점포를 터뜨리며 극적인 동점을 만들었다.이로써 최정은 올 시즌 10호 홈런을 터뜨리면서 1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장종훈, 양준혁,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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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소 짓는 곽빈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7회초 무사 1루에서 두산 곽빈이 KIA 이명기를 병살타로 처리하고 미소짓고 있다./sunday@osen.co.kr

Chosun Ilbo 

[사진]홈런 축하받는 나지완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7회초 무사 1루에서 KIA 나지완이 좌월 투런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sunday@osen.co.kr

Chosun Ilbo 

[사진]나지완,'이 손으로 홈런 치고 왔어요'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7회초 무사 1루에서 KIA 나지완이 좌월 투런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sunday@osen.co.kr

Chosun Ilbo 

[사진]나지완,'홈런 타자 나가신다'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7회초 무사 1루에서 KIA 나지완이 좌월 투런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sunday@osen.co.kr

Chosun Ilbo 

JBJ 노태현 "JBJ, 한 단어로 표현하기엔 너무 많은 추억"

[OSEN=정지원 기자] 그룹 JBJ가 해산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JBJ는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에필로그'를 개최했다. 이날 JBJ 멤버들은 JBJ를 한 단어를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켄타는 JBJ를 한 단어로 표현해달라는 질문에 '사랑'이라고 말했고, 노태현은 "한 단어로 담기에는 추억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김용국은 JBJ를 '가족'이라 표현하며 "이 자리에 함께 있는게 가족같다&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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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형우,'나지완 홈런 멋졌어'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7회초 무사 1루에서 KIA 나지완이 좌월 투런 홈런을 치고 최형우의 축하를 받고 있다./sunday@osen.co.kr

Chosun Ilbo 

[포토] KBO리그 최초 '우리는 모두 좌타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KBO리그 KIA와 두산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KBO리그 사상 최초로 9명의 타자 전원을 좌타자로 출전시켰다. 사진 왼쪽부터 류지혁, 국해성, 최주환, 김재원, 오재일, 오재원, 박세혁, 조수행, 정진호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2018.04.21/ ▲ 일본 '골프 풀세트' 반값할인! '59만원' 5세트 한정판매 ▲ 유명 DJ, 숨진 채 발견…28세 요절 ▲ “최지우, 웨딩드레스 전 세계 단 한 벌” ▲ “우연정, 절단된 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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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기사들, "미투사태 조속한 해결 촉구" 성명 발표

한국기원에 소속된 여자 프로기사들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바둑계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사태와 관련해 “피해자를 지지하고 조속한 해결을 요구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21일 오후 바둑전문 사이트 사이버오로에 올렸다. 서명한 기사는 21일 오후 6시 현재 51명인데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여자 프로기사는 모두 64명이다. 다음은 성명 전문.함께 하겠습니다.지난 2009년 6월 5일 김성룡 9단이 디아나 초단을 성폭행한 사건에 대하여 아래의 기사들이 피해자인 디아나 초단을 지지하고 끝까지 함께 할 것임을 밝힙니다.이 일은...

Chosun Ilbo 

'무득점 끝' KIA, 나지완 홈런이 당긴 추격 불씨

[OSEN=잠실, 이종서 기자] KIA 타이거즈의 나지완(33)이 시즌 4호 홈런을 쳤다.나지완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간 2차전 맞대결에 5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이날 KIA는 두산 선발 세스 후랭코프의 호투에 막혀 6회까지 한 점도 뽑지 못했다. 0-4로 끌려가고 있던 7회초 나지완이 KIA의 침묵을 깼다. 무사 1루에 타석에 들어선 나지완은 후랭코프를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홈런을 날렸다. 나지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