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김정은, '북중 친선' 강화…만찬 후 나란히 공연 관람
[데일리한국 정하영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일 평양에서 정상회담 이후 만찬과 공연관람을 이어가며 '북중 친선' 강화를 적극 드러냈다. 시 주석은 이날 '중국이 적극적으로 나서...기사보기
[데일리한국 정하영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일 평양에서 정상회담 이후 만찬과 공연관람을 이어가며 '북중 친선' 강화를 적극 드러냈다. 시 주석은 이날 '중국이 적극적으로 나서...기사보기
서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에 대한 영화와 소설이 곧 공개됩니다. 지난 3월 22일 서울시립미술관은 올해 가장 기대되는 전시를 공개했습니다. <데이비드 호크니>전은 20세기 후반부터 현재까지 가장 큰 인기를 누리는 아티스트의 작품을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죠. 호크니는 지난해 11월 크리스티 경매에서 1972년 작 '예술가의 초상'이 1,000억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되면서 생존 작가 중 가장 비싼 가격에 [...]
봉준호의 전환점이라는 것은 자명하다. 그런데 그 세계는 진보하고 있는가? 퇴행하고 있는가? 두 명의 필자가 <기생충>을 두 가지 방식으로 봤다. <기생충>에 등장하는 네 가족은 기이할 정도로 낙천적이다. 좁고 습한 반지하 방에 사는 네 가족은 가난에 충분히 적응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들에게 새로운 계획이 생긴다. 친구의 주선으로 부잣집 고등학생 딸의 영어과외선생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기우(최우식)는 계획을 세운다. [...]
선을 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유감스럽지만, 친구와 연인 사이의 묘한 선을 넘는 것은 생각보다 쉽다. 갑작스런 ‘심쿵’ 한번이면 충분하니까. 식성의 선을 넘을 때 난 오이 냄새를 유난히 싫어해서, 수박과 멜론조차 먹지 않는다. 그런 나를 보며 “먹는 거 앞에서 유난 떤다”고 핀잔을 주던 남사친이 있었다. 여러 친구들과 다같이 밥을 먹는 자리가 있었는데, 반찬에 자꾸 채를 썬 [...]
[데일리한국 주현태 기자]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 인디시네마 데이’가 오는 26일 오전 12시 롯데시네마 안양일번가 2관에서 열린다. 경기 인디시네마 데이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박창민 기자] 금요일인 21일 전국은 흐리고 일부지역에서는 낮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12시 전후)부터 경기북부와 강원북부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남부권을 제외한 ...기사보기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시와 부산시 교육청이 요구한 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19년도 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본격...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