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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위민스 PGA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 선전

김효주(24)가 미국여자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85만달러) 첫날 공동 2위에 올랐다.김효주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 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쳐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멜 리드(잉글랜드)와 함께 공동 2위에 오른 김효주는 2016년 1월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LPGA 투어 통산 4승에 도전한다. 또한 2014년 9월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약 4년 9개월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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