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Апрель
2018

Новости за 21.04.2018

Chosun Ilbo 

[현장 SNS] "신인 답지 않았다" SK 박성한, 2G 연속 선발 유격수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신인 답지 않았다."SK 와이번스 트레이 힐만 감독이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전날(20일) 경기 처음으로 선발 출장했던 내야수 박성한을 칭찬했다.박성한은 지난 18일 첫 1군 엔트리에 등록됐고 전날 경기에서 첫 선발 출장 기회를 잡았다. 그리고 데뷔 첫 안타와 타점까지 동시에 뽑아내며 활약했다. 힐만 감독은 박성한의 데뷔 첫 안타 당시 안타 공을 챙기기 위해 직접 나서는 등 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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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42km' 우규민, LG 퓨처스전 2이닝 무실점 쾌투

[OSEN=손찬익 기자] 우규민(삼성)이 퓨처스리그 첫 등판에서 짠물 피칭을 선보였다. 우규민은 21일 경산 볼파크에서 열린 LG와의 퓨처스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섰다. 2이닝 무실점. 총투구수는 19개. 직구 최고 142km까지 스피드건에 찍혔다.우규민은 1회 안익훈(중견수 플라이), 백승현(투수 앞 땅볼), 김기연(1루 땅볼)을 공 9개로 제압했다.2회 김재율(3루 땅볼), 김성협(우익수 플라이), 박지규(3루수 파울 플라이)를 삼자범퇴 처리했다. 우규민은 3회 안성무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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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KIA 임기영 공략법 '좌타자 8명-스위치 1명'

KIA 타이거즈전에 나서는 두산 베어스가 무려 8명의 좌타자를 선발로 내세웠다.김태형 두산 감독은 21일 잠실에서 갖는 KIA전에 류지혁(1번·유격수) 최주환(3번·3루수) 김재환(4번·지명타자) 오재일(5번·1루수) 오재원(6번·2루수) 박세혁(7번·포수) 조수행(8번·중견수) 정진호(9번·좌익수) 등 8명의 좌타자를 선발 타순으로 내놓았다. 2번 타선 겸 우익수인 국해성이 좌우 타석에 모두 설 수 있는 스위치 히터라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전원 좌타 라인업을 꾸렸다고 할 만하다. 이날 KIA 선발 투수로 나서는 우완 언더핸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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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SNS] KT 유한준, 왼허벅지 통증 21일 선발 제외

[OSEN=대구, 손찬익 기자] KT 유한준이 왼허벅지 통증으로 21일 대구 삼성전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상태가 심각한 건 아니지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의 선택이다. 김진욱 감독은 경기 전 "유한준이 요즘 잘 해주고 있는데 현재 휴식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유한준 대신 이진영이 우익수로 나선다.그리고 황재균이 리드오프에 배치됐다.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아 최대한 타석에 많이 들어서는 게 좋겠다는 김진욱 감독의 배려가 담겨 있다. KT는 황재균(지명타자)-강백호(좌익수)-멜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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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톡톡] 장정석 감독, "김태완, 대전 오면 스윙 달라져"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넥센 장정석 감독이 중심타자 김태완에게 변함없는 믿음을 나타냈다. 장정석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김태완의 스윙 타이밍이 많이 좋아졌다. NC와 주중 3연전 마지막부터 타이밍이 괜찮아졌다. 그동안 하향곡선을 그렸는데 이제 올라올 때가 됐다"고 말했다. 김태완은 올 시즌 17경기에서 41타수 9안타 타율 2할2푼 1홈런 4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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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톡톡] 힐만 감독 "켈리, 로케이션이 잘 안 됐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켈리가 어제는 로케이션이 잘 안 됐다."트레이 힐만 SK 와이번스 감독이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날(20일) 경기 선발 등판했던 켈리의 부진에 대해 평가했다.켈리는 전날 선발 등판해 2⅔이닝 동안 6실점을 한 뒤 강판 당했고, 패전 투수가 됐다. 에이스의 부진 속에 SK는 5-10으로 패하며 6연승이 중단됐다.이에 힐만 감독은 취재진과의 인터뷰 전 켈리와 장시간 대화를 나누며 경기를 복기하는 과정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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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이시영, 뭐든 열심히 하는 긍정 에너지..준비성 최고

[OSEN=박진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뭐든 열심히 하는 적극 열정으로 ‘선을 넘는 녀석들’을 빛냈다.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에서는 멕시코-미국 국경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 가운데 이시영이 마지막까지 적극적인 자세로 감동과 지식을 전파했다.이시영과 멤버들은 트럼프 이민 정책의 상징인 샘플 장벽이 들어서 있는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에 방문했다. 이시영은 뉴스에서나 들어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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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SNS] 삼성, KT 좌완 금민철 공략위해 우타자 전진 배치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이 21일 대구 KT전을 앞두고 타순을 일부 변경했다. KT 좌완 선발 금민철을 공략하기 위해서다.최근 10경기 타율 3할5푼9리의 고감도 타격을 과시중인 김상수가 리드오프 중책을 맡는다. 박해민은 2번 중견수에 배치됐다.3번 이원석(3루수)-4번 다린 러프(지명타자)-5번 김헌곤(우익수)-6번 배영섭(좌익수)으로 중심 타선을 구성했다. 그리고 강민호는 7번 포수로 선발 출장하고 조동찬이 8번 1루수에 배치됐다. 2루수 강한울은 9번 타자로 나선다.선발 투수는 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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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황선홍,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잘 준비해서 팬 성원 이끌겠다"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인환 기자] "조금씩 살아나는 것 같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해야갈 것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가다듬겠다."FC 서울은 2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1 8라운드 대구FC와 홈경기에서 '막내' 조영욱의 맹활약을 앞세워 3-0 완승을 거뒀다.이날 경기 전까지 10위로 부진하던 서울은 바로 아래였던 대구를 잡고 승점 9점(2승 3무 3패)로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만들었다. 반면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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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1일 대전 홈경기 '시즌 3번째, 리그 최다 매진'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가 홈경기 시즌 3번째 매진을 이뤘다. 한화는 2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넥센과 홈경기에서 시즌 3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한화생명이글스파크는 총 1만30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으며, 한화는 홈 13경기만에 3번째 매진을 달성, KBO리그 전체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이번 시즌 초반 다소 궂은 날씨 속에 진행된 홈경기에도 불구하고 지난 12경기 동안 10만4275명의 관중이 한화생명이글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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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첫 선발' 조영욱, "황선홍 감독님이 자신감을 심어주셨다"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인환 기자] "경기 전 감독님이 잘할 수 있는 것을 하라고 조언해주셨다. 저돌적인 돌파나 수비 가담 등 내 장점을 살려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다."FC 서울은 2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1 8라운드 대구FC와 홈경기에서 '막내' 조영욱의 맹활약을 앞세워 3-0 완승을 거뒀다.이날 경기 전까지 10위로 부진하던 서울은 바로 아래였던 대구를 잡고 승점 9점(2승 3무 3패)로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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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만 SK 감독 "켈리 롯데전 패배, 로케이션의 문제"

21일 부산 사직구장.트레이 힐만 SK 와이번스 감독은 전날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패전투수가 된 메릴 켈리와 긴 대화를 나눴다. 좌측 외야 펜스에 자리를 잡은 둘은 30여분 간 문답을 나눴다.켈리는 20일 롯데전에서 2⅔이닝 동안 5안타 4볼넷 6실점을 했다. 총 투구수는 82개. 지난 14일 NC 다이노스전에서 6이닝 2안타 무실점으로 첫 승을 따냈지만 이날은 롯데 타선에 철저히 공략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리그 개막전이었던 지난달 24일 롯데전에서도 5이닝 6안타 3실점으로 승패없이 물러났던 켈리에겐 시즌 초반부터 불거진 '롯데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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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첫 선발' 조영욱 "신인상? 팀에 도움 되는 것이 우선"

"영플레이어상(신인상)보다는 팀에 도움이 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조영욱(서울)이 슬며시 웃었다.서울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대구와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8라운드 홈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서울은 2승3무3패(승점 9)를 기록, 8위로 뛰어올랐다.올 시즌 프로에 입문한 조영욱은 이날 경기를 통해 처음으로 선발로 출전했다. 조영욱은 전반 12분 에반드로의 선제골에 도움을 줬고, 상대의 자책골까지 끌어내며 승리에 앞장섰다.경기 뒤 조영욱은 "팀 순위가 낮았다. 끌어올리기 위해 반전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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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ITF 이스트르오픈 주니어 女복식 준우승

주니어 여자단식 세계랭킹 70위 박소현(중앙여고)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이스트르오픈 주니어 대회 여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박소현은 21일(한국시간) 프랑스 이스트르에서 열린 대회 복식 결승에서 루드밀라 벤치크(프랑스)와 한 조로 출전, 마르타 쿠스티치(스페인)-헬렌 펠리카노(몰타) 조에 1대2(6-4, 4-6, 8-10)로 역전패했다. 단식 4강에도 오른 박소현은 준결승에서 복식 결승에서 만난 쿠스티치에게 0대2(4-6 2-6)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주니어 대회는 메이저 대회와 유스올림픽이 가장 높은 등급이다. 이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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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톡톡] 김진욱 감독의 황재균 기살리기 대작전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김진욱 KT 감독의 마법이 이번에도 통할까. 황재균(KT)이 21일 대구 삼성전서 리드오프로 나선다. 황재균은 최근 10경기 타율 2할5푼6리(39타수 10안타)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에 김진욱 감독은 황재균이 최대한 타석에 많이 들어서서 잃어버린 타격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타순을 조정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진욱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심우준과 정현을 경쟁시켜 1번에 기용할 생각이었다. 심우준이 현재 잘 해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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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 '해경' 백성현 "인도 국외훈련 마치고 귀국, 자랑스럽다"

[OSEN=박진영 기자] 배우 백성현이 근황을 전했다.백성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해양경찰 #인도#INDIA #국외훈련 #3011훈련함 #바다로 #왕복8400마일 #바다위에서33일 #33일간의여정 #애국심뿜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이어 백성현은 "자랑스러운 해양의무경찰로써 첫 출동을 인도(india)로 다녀왔습니다. 한국-인도 양국의 합동훈련을 위해 진행된 이번 국외훈련의 일원으로 훈련을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하게되어 굉장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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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톡톡] 김기태 감독, "임기영, 투구수 제한 없다"

[OSEN=잠실, 이종서 기자] "던질 수 있는 만큼 던지게 할 생각이다."KIA 타이거즈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간2차전 맞대결을 펼친다.이날 KIA는 선발 투수로 임기영을 예고했다. 임기영은 팀의 4선발로 나와 8승 6패 평균자책점 3.65로 활약했다. 그러나 스프링캠프에서 어깨 통증을 느껴 개막전 엔트리에 합류가 불발됐고, 이후 재활에 들어갔다. 그리고 이날 선발 등판을 하면서 올 시즌 첫 등판에 나서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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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톡톡] 조원우 감독, "윤성빈 강판, 최선의 선택이었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윤성빈 강판은 최선의 선택이었다."조원우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SK와이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날(20일) 경기 선발 윤성빈의 조기 강판에 대해 언급했다.롯데는 전날 경기에서 10-5로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선발 윤성빈은 4이닝 3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5회초 당시 롯데가 6-3으로 앞서 있었기에 1이닝만 더 던지면 승리 투수 조건이 완성됐지만 벤치는 빠른 결단을 내렸다.조원우 감독은 윤성빈의 강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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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SNS 파문' 박주영 제외하고 3골, 황선홍 감독 "매 경기 결승이라는 자세"

"매 경기 결승이라는 자세로 임하겠다."황선홍 FC서울 감독의 얼굴에 간만에 웃음꽃이 폈다.서울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8라운드 홈 경기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시즌 2승(3무3패)을 챙긴 서울은 승점 9를 기록, 울산과 승점에서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앞서 7위로 순위를 세 계단 끌어올렸다.서울은 올 시즌 첫 3득점 경기를 펼쳤다. 무엇보다 세 번째 무실점 경기였다. 그러나 무실점을 하고 승점 3점을 따낸 건 대구전이 처음이다. 지난달 1일 제주와의 K리그 개막전,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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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SNS] '봄 날씨에 구름 관중' 잠실 두산-KIA전 전석 매진

[OSEN=잠실, 이종서 기자] 잠실구장이 만원 관중을 이뤘다.두산과 KIA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팀간 2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었던 두 팀의 올 시즌 첫 3연전이다.1차전은 두산이 6-4로 승리한 가운데, 2차전에서 두산은 세스 후랭코프르, KIA는 임기영을 선발로 예고했다.미세먼지 농도가 떨어진 가운데, 완연한 봄날씨가 되면서 이날 야구장에는 많은 야구팬이 찾았다. 결국 오후 3시 매표를 시작한 뒤 54분 만인 오후 3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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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 콜' 생방송 진출 6인 선정…사전투표 시작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뮤지컬 공개 오디션 '캐스팅 콜'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6인이 결정됐다. 더불어 우승을 위한 첫 관문인 사전투표도 시작된다.20일 MBC드라마넷, MBC뮤직,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 '캐스팅 콜'은 생방송 진출이 달린 4차 듀엣 오디션을 진행했다. 그 결과 백승렬, 배명진, 임별이 남자 최종 3인으로, 이하린, 최지이, 김수연이 여자 최종 3인으로 선정돼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다.4차 오디션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경쟁 속에서 듀엣 미션 우승을 차지한 것은 백승렬과 김수연이었다. 두 지원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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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패' 대구 안드레, "선제골 장면에서 실수 아쉽다"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인환 기자] "부진하던 상대가 우리를 상대로 공격적으로 할 것이라 생각했다."대구 FC는 2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1 8라운드 FC 서울과 원정경기에서 상대의 압박에 무너지며 0-3으로 패배했다.이날 경기 전까지 10위로 부진하던 서울은 바로 아래였던 대구를 잡고 승점 9점(2승 3무 3패)로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만들었다. 반면 대구는 서울전에서도 패배하며 승점 3점(1승 3무 4패)에 머물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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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패장' 안드레 감독 "부상 중인 외인, WC 끝나고 복귀할 듯"

"외국인 선수는 월드컵 끝나고야 복귀할 것 같다."패장 안드레 대구 감독의 말이다.대구는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서울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대3으로 패했다. 직전 경기에서 올 시즌 첫 승을 거뒀던 대구는 승리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경기 뒤 안드레 감독은 "어려운 경기를 예상했다. 상당히 적극적인 압박을 예상했지만, 전반에 개인의 실수로 점수를 내줬다. 후반에는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씁쓸하게 말했다.이어 "최근 서울의 분위기가 좋지 않기에, 상대가 도전적 경기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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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패장' 안드레 감독 "부상입은 외인, WC 끝나고 복귀할 듯"

"외국인 선수는 월드컵 끝나고야 복귀할 것 같다."패장 안드레 대구 감독의 말이다.대구는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서울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대3으로 패했다. 직전 경기에서 올 시즌 첫 승을 거뒀던 대구는 승리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경기 뒤 안드레 감독은 "어려운 경기를 예상했다. 상당히 적극적인 압박을 예상했지만, 전반에 개인의 실수로 점수를 내줬다. 후반에는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씁쓸하게 말했다.이어 "최근 서울의 분위기가 좋지 않기에, 상대가 도전적 경기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