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로마자 성명 표기 관행 바꾼다…"성·이름 순으로 써달라"
배우 정우성이 방글라데시 난민촌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힝야 난민 아이들과 함께 해맑게 웃는 사진을 올리고 쿠투팔롱 난민촌에 와있다고 알렸습니다. 정우성이 쿠투팔롱 난민촌을 찾은 것은 지난 2017년 방문한 이후 2년 만입니다. 그는 지난해 쿠투팔롱 난민촌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기약 없는 귀환을 기다리는 난민들에게 희망이 되어달라고 도움을 호소하기도 했는데요, 첫 방문 이후 [...]